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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도물산 ‘팜유’ 벤조피렌 기준 5배 초과 ‘판매중단’
2019년 12월 02일 (월) 09:27:08 조용석 ggalba@hanmail.net

부산의 ‘성도물산(주)’이 말레이시아로부터 수입ㆍ판매한 팜유류(팜올레인)(캔ㆍ비닐팩 제품 1.8L짜리)에서 벤조피렌이 기준(2.0 ㎍/kg이하)을 5배나 넘게 초과(10.3 ㎍/kg)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되고 있다.

   
왼쪽은 캔제품, 오른쪽은 비닐팩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에 따르면 이 제품의 이름은 ‘트레드키 퓨어팜 올레인 베지트블오일’이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5월 10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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