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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2019.9.18 수 12:56
오색 찐빵…단체급식 후식류로도 딱...
김슬지 슬지제빵소 대표 ‘9...
‘슬지제빵소’가 만들어내는 오색찐빵ㆍ크림치즈찐빵 등 다양한 찐빵들이 비슷비슷한 단체급식 후식류 제품시장에서 새롭게 조명 받을 것인지...
‘GMO표시제 개선’ 사회적 협의 중단
시민ㆍ소비자단체들, 입장ㆍ경과 등 시민보고대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ㆍGMO반대전국행동ㆍ소비자시민모임 등 시민사회단체는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GMO 표시제도 개선 사회적 협의회 참여를 공식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단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업계 관계자 등과 9차례 논의했지만
GMO 사회적협의체 9차례 회의 '헛수고'
핵심쟁점 ‘원료기반 표시’ 식품업계 끝내 수용 안해
담당 주무부처 식약처 없이 식품업계와 GMO완전표시제 논의 약 22만 명(216,886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GMO완전표시제 국민청원에 참여한 이후 진행된 ‘GMO표시제도 개선 사회적협의회’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국민들이 요구했던 결과를 얻지 못한 채 중단
대전교육청, 학교급식 기구 통합구매로 예산 절감
11월말까지 초ㆍ중ㆍ고 97곳의 오븐기 등 교체 추진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도 노후 급식기구 교체사업을 추진하면서, 시교육청이 일괄 집행하는 통합구매를 통해 청렴도 향상, 교직원 업무경감 및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통합구매 사업은 급식기구 구매과정에서 학교별로 가중되는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업체 간 홍보과열 등을 방지하고 제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반부패ㆍ청렴전략 TF팀 회의
"강원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지역별 다양한 모델 필요"
부산 학교급식 종사자 위한 스트레칭 동영상 제작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 ‘절대 필요’
서울시교육청, 관련 매뉴얼ㆍ수업지도안 발간, 연수
학교에서의 음식물쓰레기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문제 인식과 개선 노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교육청의 2018 현장연구 보고서 ‘학교급식 사례연구를 통한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A학교의 학생들은 사후 조사에서
카레 원료 ‘강황’…건강 돕는 놀라운 효능
중성지방 49%, 나쁜 콜레스테롤 85% 줄여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카레 원료로 사용되는 ‘강황’이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음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강황은 예로부터 체온을 높이고 지방 축적은 막아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전 세계 소비량의 80%가 인도에서 생산된다. 우리나라는
초등학생 대상 ‘아침간편식 시범사업’ 본격 추진
시리얼ㆍ떡류 등 쌀 가공식품+음료 주2~3회 제공
12월에 만족도ㆍ필요성 등 조사해 지속 여부 검토
정부의 ‘초등학교 아침간편식 제공 시범사업’이 지난 6일 전남의 대불초등학교, 삼호서초등학교, 용당초등학교에 이어 강원 주봉초등학교, 서석초등학교, 구송초등학교, 횡성초등학교와 인천 송천초등학교 등으로 확대 시행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쌀 가공식품을 이용한 아침간편식 제공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서울 모든 소방서에 영양사 신규 채용해 배치한다
시, 소방공무원 균형식단 제공 건강증진 기여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전 소방서에 영양사를 배치하고 소방공무원 균형적인 식단관리를 통해 현장대원에 대한 건강증진 및 사기진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기존에 영양사가 배치된 종로소방서를 제외한 나머지 23개 소방서에 영양사(공무직)를 신규채용,
북한 전통ㆍ사찰 음식으로 차리는 건강밥상 무료강좌
aT, ‘학교급식지원센터’ 편리ㆍ효율 운영 돕는다
경기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
‘식생활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참여하세요
학교급식 ‘밥맛 개선 법안’ 반대...
“법제화되면 건강ㆍ교육급식 ...
“학교급식은 개개인의 기호에 맞춰 한끼의 식사를 제공받는 곳이 아니다. 자기 주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교육의 장...
가공식품 ‘무농약 원료 인증제’ 도입...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OECD 혁신...
‘달걀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 오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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