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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 3종 선보여
2010년 07월 08일 (목) 18:42:06 급식뉴스 kkh@newsfs.com
한국야쿠르트는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든 ‘하루야채’ 3종(A350·B350·C350)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야채만 엄선하여 안전성을 더욱 높였으며, 1일 권장량인 야채 350g을 매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무감미료, 무착색료, 무보존료, 무지방, 무착향료의 5無 원칙을 준수해 갓 짜낸 듯한 신선한 야채맛을 느낄 수 있다.

전 제품에는 항산화작용에 좋다고 알려진 토마토, 당근, 호박 등 녹황색 채소 10여종이 들어간다. 특히, ‘하루야채 A350’은 활력을 높여주는 베타카로틴이, ‘하루야채 B350’은 체내 밸런스 유지를 돕는 라이코펜이, ‘하루야채 C350’은 노화를 방지해주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하루야채 A350, B350, C350’의 독특한 제품명은 건강을 상징하는 단어(Alive, Balance, Care)의 첫 글자와 1일 야채 권장량 350g에서 따온 것이다. 제품의 패키지도 갓 수확한 야채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산뜻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의 차지운 전무는 “최근 30-40대 직장인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 추세이므로, 건강음료인 ‘하루야채’에 대한 수요도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새로운 하루야채 제품 출시를 통해 현재 1일 판매량인 20만개를 25만개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각오이다.

2005년 출시한 ‘하루야채’는 야채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지만 얼마나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했던 소비자들에게 ‘1일 야채 권장량 350g’이라는 기준을 제시하며 ‘야채음료’라는 새로운 시장을 연 제품이다.

‘하루야채’는 ‘하루야채 컬러시리즈’ ‘하루야채 키즈’ 등 총 7종으로 확장되었으며, 출시 6년만에 연 매출 600억 원대에 이르는 파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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