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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밀, 추석맞이 ‘전국 사과 대축제’ 프로모션
2020년 09월 17일 (목) 12:07:05 김경호 ggalba@daum.net

식탁이있는삶이 운영하는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permeal)이 추석을 앞두고 프리미엄 사과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전국 사과 대축제’ 프로모션을 20일까지 진행한다.

본 프로모션에서는 충주, 장수, 옥산, 영천 등 사과로 유명한 산지 농가 및 영농조합 등을 통해 고품질의 사과 5종을 할인가에 선보이는 것이다.

   
 
우선 햇살농원의 ‘껍질째 먹는 충주 사과’를 ‘홍로’와 ‘아리수’ 2가지 품종으로 선보인다.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초생재배농법을 이용해 키웠기 때문에 영양분이 많은 껍질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2가지 품종 모두 풍부한 과즙과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데, 특히 ‘아리수’의 경우 국내 신품종 사과로 새콤하고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20% 할인해 홍로는 5kg(21~25과내)을 2만 6,320원부터, 아리수는 2만 7,12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김가네 사과의 ‘장수 셀레늄 사과’는 항산화 효능이 있어 신체 조직의 노화를 방지하는 셀레늄 성분을 넣은 품종이다. 20% 할인해 5kg에 2만 3,920원, 10kg은 3만 9,920원에 판매한다.

영천친환경농업 영농조합법인의 ‘루비에스 미니사과’는 일본 품종의 미니사과 알프스 오토메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국산 품종이다.

미니사과 특유의 푸석함과 신맛은 줄이고 당도가 높고 아삭해 아이들 간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골프공과 유사한 크기로 개 당 무게가 60~80g이며, 1.6kg 1박스를 15% 할인해 2만 2,020원에 선보인다.

20대 배창원 청년 농부의 ‘꼭지 있는 홍옥 사과’는 꼭지를 제거하지 않아 수분 손실이 적고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광합성으로 만든 양분을 그대로 사과로 전하기 위해 잎사귀를 제거하지 않았다. 5kg 1박스를 2만 5,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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