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24 목 11:21
> 뉴스 > 상품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표시, 확대 된다
50개 이상 프랜차이즈 매장 ,표시의무화 입법예고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
2020년 06월 19일 (금) 09:39:56 조용석 ggalba@hanmail.ne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햄버거, 피자,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중 점포수 5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 원료 표시를 의무화 하도록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그 동안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 및 건강한 식생활 관리를 위해 100개 이상의 점포를 지닌 대형 프랜차이즈는 영양성분(열량, 단백질,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등 5종)과 알레르기 유발 원료 (알류, 우유, 땅콩, 밀, 새우 등 22종)를 사용한 제품에 해당 성분을 표시해 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영양을 고루 갖춘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www.mfds.go.kr>법령/자료>법령정보>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의견이 있는 개인과 단체는 국민참여입법센터(http://opinion.lawmaking.go.kr) 등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조용석의 다른기사 보기  
ⓒ 급식뉴스(http://www.newsf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급식뉴스소개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버전
회사명 : 넥스트채널 | 전화 : 010-8674-8492 | 등록번호 : 경기, 아51345 | 등록연월일 : 2009년 11월 19일 | 제호 : 급식뉴스
발행인 : 김경호 | 편집인 : 김경호 | 발행소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43 3층(안양동 674-269) | 발행연월일 : 2009년 12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호
Copyright 2010 급식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f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