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8 수 12:56
> 뉴스 > 위생/안전/건강
     
최성락 식약처 차장, 일본산 수입수산물 안전관리 점검
2019년 09월 06일 (금) 10:02:49 조용석 ggalba@hanmail.net

   
감천항수입식품검사소 직원이 표본을 채취, 안전검사를 하는 모습.
최성락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일본산 수입수산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부산지방식약청 감천항수입식품검사소(부산 서구 소재)를 6일 오후 현장을 방문한다.

식약처는 이번 현장 방문은 활어패류 등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우려가 높은 만큼, 수입식품검사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입수산물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원산지별 수입수산물 검사 현황에 따르면 국내에 반입된 수입수산물 건수는 중국이 2만 6,366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노르웨이 1만 4,113건, 베트남 1만 200건, 러시아 9,349건으로 많았으며 일본은 6,516건으로 5번째였다.

최 차장은 아울러 수입 수산물 통관검사 및 방사능 정밀검사 과정을 직접 둘러보면서 최일선 현장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수입검사 업무에 애쓰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다.

최성락 차장은 이날 “우리 국민의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안전요구가 높아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원칙과 절차에 따라 철저하게 검사해 줄 것”을 당부한다.

 

조용석의 다른기사 보기  
ⓒ 급식뉴스(http://www.newsf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급식뉴스소개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버전
회사명 : 넥스트채널 | 전화 : 031-429-8590 | 등록번호 : 경기, 아51345 | 등록연월일 : 2009년 11월 19일 | 제호 : 급식뉴스
발행인 : 김경호 | 편집인 : 김경호 | 발행소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43 3층(안양동 674-269) | 발행연월일 : 2017년 7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호
Copyright 2010 급식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f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