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3 금 11:23
> 뉴스 > 상품 > 신상품
     
‘으뜸과채’ 소비자 오감 사로잡는다
농진청, 서울 양천구 이마트에서 첫 전시·판매
2010년 06월 23일 (수) 19:50:57 급식뉴스 kkh@newsfs.com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6월 24일(수)부터~27일(일)까지 서울 양천구 목동 이마트에서 으뜸과채 시식회 및 전시판매 행사를 갖는다.

   
으뜸과채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박, 참외, 멜론을 크기, 당도, 과형, 과피색, 안전성 등 최고품질 기준에 맞게 생산한 과채류라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으뜸과채 프로젝트는 국내 최고의 과채류 생산을 목표로 작목별 주산단지 중 재배기술 수준이 가장 높은 곳을 선정해 생산하고 있다.

수박은 음성, 고창, 의령 등 3개 단지, 16.7㏊에서 재배하고 참외는 안동, 성주, 칠곡 3개 단지(38.2㏊), 멜론은 양구, 논산, 청양, 곡성 4개 단지(28.3㏊) 등 10개 단지, 83.2㏊, 143호가 참여했다.

여기에 최고 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정식부터 수확까지 농업인들의 땀과 품목별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농가 현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실시했다.

으뜸과채의 품질 기준은 수박의 경우 과일크기 8㎏ 내외, 당도 12도 이상, 참외는 과일크기 350g 내외, 당도 13도 이상, 멜론은 과일크기 2㎏ 내외, 당도 15도 이상으로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확인하는 등 안전성 검사까지 마쳐야 한다.

안진곤 농진청 농촌지원국장은 "수박, 참외, 멜론 등 으뜸과채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농업인들과 최고의 기술이 만나 만들어낸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급식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급식뉴스(http://www.newsf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급식뉴스소개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버전
회사명 : 넥스트채널 | 전화 : 031-429-8590 | 등록번호 : 경기, 아51345 | 등록연월일 : 2009년 11월 19일 | 제호 : 급식뉴스
발행인 : 김경호 | 편집인 : 김경호 | 발행소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43 3층(안양동 674-269) | 발행연월일 : 2017년 7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호
Copyright 2010 급식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f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