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8 수 12:56
> 뉴스 > 뉴스
     
“붉은 수돗물 사태…학교급식 문제해결에 최선”
인천 도성훈 교육감, 매일 현장방문 학교급식 점검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조로 급수차 추가 투입 예정
2019년 06월 17일 (월) 09:29:36 조용석 ggalba@hanmail.net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왼쪽)이 지난 16일 유은혜 교육부장관(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과 함께 붉은 수돗물 사태로 인한 학교급식 문제해결을 위한 회의를 갖고 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부, 인천시 등 관계 부처와 적극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6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남춘 인천시장, 신동근 의원, 박찬대 의원, 피해지역 구청장과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붉은 수돗물 관련 대책회의’를 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적수 사태 이후 매일 상황점검 및 실태파악 등 학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학생들의 영양결핍 문제 해결을 위해 시교육청 예산 7억7000만원을 추가 투입, 학생 1인당 급식비 2000원을 지원하며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서구, 중구 영종에 이어 강화로 확대돼 시민 불편이 커지고 피해 학교가 증가했다”며 “학교 급식 문제와 식중독 안전관리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특별교부금 지원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인천시와의 협조로 현재 운용중인 급수차 14대 외에 13대를 추가로 지원 받을 예정이며 유관기관 상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피해학교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조용석의 다른기사 보기  
ⓒ 급식뉴스(http://www.newsf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급식뉴스소개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기사제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버전
회사명 : 넥스트채널 | 전화 : 031-429-8590 | 등록번호 : 경기, 아51345 | 등록연월일 : 2009년 11월 19일 | 제호 : 급식뉴스
발행인 : 김경호 | 편집인 : 김경호 | 발행소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장내로143 3층(안양동 674-269) | 발행연월일 : 2017년 7월 1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호
Copyright 2010 급식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f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