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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저소득층 어린이들 위한 쌀 기부
2019년 06월 11일 (화) 09:51:51 김경호 ggalba@daum.net

과일가공 전문 브랜드 복음자리(대표이사 김현택)가 지난 10일 사회복지법인 복음자리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쌀 820㎏와 복음자리 키즈 간식 및 바로 짜먹는 잼을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쌀 820㎏(10㎏ 쌀 82포)은 지난달 복음자리에서 개최한 ‘제2회 잼잼 오감 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 수익금인 참가비 전액 110만 원과 복음자리의 추가 기부금 110만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쌀기증 판넬을 중심으로 복음자리 경영지원실 강신웅 실장(왼쪽)과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유혜란 관장(오른쪽).
복음자리는 쌀과 함께 아이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잼잼젤리 3종, 치즈똑 치즈스틱 2종, 바다간식 2종으로 구성된 복음자리 키즈 간식과 아이들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로 짜먹는잼’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은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양육자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보호 및 식사 제공, 교육 프로그램 및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복음자리가 ‘제2회 잼잼 오감 만족 그림 그리기’ 등 나눔 캠페인으로 마련한 쌀과 간식은 해당 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복음자리 마케팅전략팀 하지은 PM은 “복음자리 ‘잼잼 오감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에 참가한 110여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하게 되어 뜻 깊다”며 “복음자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캠페인과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복음자리는 지난해에도 ‘제1회 잼잼 오감 만족 그림 그리기’ 행사를 열고 수익금 전액과 복음자리의 기부금으로 쌀 500㎏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나눔의 실천’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사회 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해 기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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