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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서 살 빼는 ‘먹슬림’에 ‘엑티비아’도 한몫
풀무원다논 “변비예방ㆍ포만감ㆍ단백질 함유로 건강”
2017년 06월 14일 (수) 11:32:38 김경호 ggalba@daum.net

때이른 폭염이 시작된 6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와 몸 만들기에 돌입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굶지 않고 먹으면서 살을 빼는 일명 ‘먹슬림(먹다+Slim)’ 다이어트가 인기인데, 그 중에서도 ‘요거트 다이어트’에 다이어터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이 액티비아(Activia)와 함께 해보는 올바른 ‘요거트 다이어트’에 대해 소개했다.

액티비아가 추천하는 요거트 다이어트는 우선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단 식단을 요거트 중심으로 구성해 식생활에 변화를 주는 것이 포인트. 아침과 저녁은 요거트를 포함한 과일과 야채, 견과류, 달걀 등 단백질 위주로 식사를 하고,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평소 먹는 양의 절반 정도로 줄인다.

   
최근 방송된 한 뷰티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요거트 다이어트 관련 화면
유의해야 할 점은 요거트를 고를 때 반드시 당 함량을 확인하고, 단맛이 적고 칼로리가 낮으며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설탕 무첨가’ 제품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국내 넘버원 뷰티 프로그램에서도 ‘요거트 다이어트’가 소개되어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해당 방송에서 약 4주동안 요거트 중심의 식생활과 운동을 병행한 결과 다이어트 한 달 만에 참가자들의 몸무게가 평균 5kg 정도 감량되는 놀라운 효과를 보여줬다.

참가자들은 포만감이 높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점, 속이 편해지면서 안색도 맑아지고 무엇보다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점들을 요거트 다이어트의 장점으로 꼽았다.

방송에서도 소개된 것처럼 ‘요거트’의 가장 큰 장점은 장 운동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할 때 걸리기 쉬운 변비를 예방한다는 것이다. 또 포만감이 높아 식사량 조절에 좋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단백질이 함유돼 잔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요거트가 풍부한 영양을 기반으로 장 건강 외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내용의 다양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최근 들어 요거트 다이어트가 건강한 다이어트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방송 이후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소매점 등에서 방송에 나온 다이어트 요거트에 대해 문의하거나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실제로 늘었다”고 덧붙였다.

액티비아는 모든 제품에 당 함량을 낮추고 설탕을 넣지 않은 ‘설탕 무첨가’ 제품이어서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제품이다. 지난해 제품군을 리뉴얼 하면서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25% 줄이고, 설탕 무첨가 요거트로 라인업을 강화했다.

전세계 70개국에서 1초에 308컵, 매년 90억 컵이 판매되고 있는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로 프랑스 다논이 100년 동안 연구한 4천여 종의 유산균 중에서 엄선한 20개국 특허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가 장 끝까지 살아있어, 14일간 꾸준히 먹으면 장 환경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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